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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9일


- 최근, 자주올리지요.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!

..같은 그런건 아니구요..
왜.. 저는 현실에서 도피할때 그림을 그리곤 했거든요.
예를들면 고등학교때 절정이었고, 대학교와서도 드문드문 그림을 그렸고.
여기와선 한동안 안그리다가 요새 다시 책상에 앉으면 자동낙서가 시작되고 뭐 그러네요.
300일도 어지간히 안깨지고...
그래도 할만해요, 그러니까 불평은 아니에요.

- 엊그저께 이것저것 쿠키를 잔뜩 주문했는데
역시 초코칩이 젤 무난! 커피랑 같이 먹으니까 소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것이.
뭔가 어린아이 시절로 돌아간것 같기도 하고.
다만 예전과는 다르게 칼로리를 보는데 쿠키 4개먹으면 밥 한공기더군요 네네 ㄳ
어차피 살찌려고 먹는거니까. 응응.

-유유코 그렸는데요. 유유코처럼 안보이네요.
얜 모자를 벗겨놓으면 구분할수있는게 없어서그런가..
여튼 여기저기 변형된 부분이 많이 있기도 하고,
음. 이건 cg로도 완성하고 싶네요.

- 여튼 그렇습니다. 앞자리 숫자 2로 바뀐 어느날 또 뵙지요.
올여름 더위는 빠삐코에 맡기고 근무나 서야겠습니다.
건강하세요.

by TOMA | 2008/08/07 11:14 | 트랙백 | 덧글(4)

312일

뭔가뭔가 하다가 들어봤는데 잊혀지질 않아..
일해야하는데.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.
진짜 능력자분들 엄청나게 많은 it강국 대한민국..

by TOMA | 2008/08/03 19:39 | 트랙백 | 덧글(3)

328일

 태풍보다 더 힘겨운 인간들 속에서
세속적인 인간이 되어가고 있는기분.
(그렇다고 막 힘들다거나 하는건 아닌데..)

그러니까.. 330일.

by TOMA | 2008/07/19 18:53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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